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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스택


👋 자기 소개


💬 팀원들 안부 인사


장상현 :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전 이분이 중도하차할 것이라 생각했어요. 처음 정후님을 사전 스터디에서 만났을 때, 기초부터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야,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이공계 출신도 아닌 사람이 난생처음 코딩을 접했는데 어렵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입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정후님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항해 시작부터 잘하는 분들, 경험자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백오십이던 동기들은 아흔 명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후님은, 이 많은 사람들이 나갈 동안 성장하고, 또 성장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을 신뢰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리액트에서 누가 가장 폭발적인 성장을 했냐? 누구나 주저 없이 김정후라고 말할 겁니다.

덧붙여, 이 사람과 함께 하여 팀장으로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다 보면, 항상 순조로울 순 없을 겁니다. 힘들 때도 있고,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전 정후님을 호명합니다. 사람이 강단이 있고, 본인 의견을 제시함에 있어 주저함이 없기에 늘 정후님을 불렀습니다. 되지도 않는 시비를 걸면 가라앉은 분위기를 한순간 띄워주는 재치가 있고, 어려운 결정에 있어서도 가장 처음 의견을 묻고, 정후님의 대답을 기점으로 다른 팀원들이 편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앞으로 정후님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은, 정말 복 받으셨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전 반드시 정후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햇살 같은 정후님. 항상 응원합니다!

김예지 : 정후님의 배경을 들여다보면 전혀 프로그래밍과는 상관이 없는 길을 걸어온 분이신데, 단기간에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셨습니다. 항해99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끈기있게 포기하지않고 잘 하고 계십니다. 한개의 문제가 생기면, 해결될 때까지 계속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시며, 여러 문제를 재치있게 해결할 줄 알고 계십니다. 물론 팀 내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잘 하십니다. 정후님이 Next Level 춤추는 것은 노래를 들을때마다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권지영 : 정후님의 장점을 하나만 찝어서 고르라고 한다면, 강력한 끈기를 뽑을 수 있습니다. 아마 이분은 지진이 나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실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나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지만, 최후의 최후까지 남는 사람이 최고의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미래에 정후님이 시니어개발자가 된 모습이 너무 궁금합니다. 특유의 재치로 웃음을 주시는 정후님의 따스한 마음씨에 중간중간 힘듬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잘 버텨왔고, 앞으로도 함께해요!

이소희: 정후님은 항상 새벽까지 달리시며 열심히 코드를 짜십니다. 제가 pc, 모바일이 서로 완전히 다른 UI, 엄청 사소한 색상 수정 등등 프론트분들을 많이 괴롭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짠!하고 만들어주십니다. 사소한걸 수정 또 수정하는 과정이 많았는데도 다 반영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인기게시글에 항상 드는 드립왕 정후님 계속해서 UFO에 드립글 많이 올려주세요!

장희성: 5주전에 처음 만난 정후님을 생각하면서 지금 현재의 정후님을 보면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해나가는 개발자입니다. 항해를 시작하면서 처음 코딩을 접했다는 말에 한번 놀랐고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에 두번 놀랐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과제가 주어지면 끝까지 해결하려는 모습에 같은 팀원으로써 정말 감사했고 당장 한달 또는 일년후에 얼마나 많은 성장을 했을지 기대되는 개발자입니다. 개발 외적으로도 정후님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있었기 때문에 다같이 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