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 하는 정도를 넘어, Node.js 에서 잘하는 사람?
하면 장상현 이란 이름이 나오는 것이 목표인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마주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해내던가, 죽던가가 유이한 선택지입니다.
모르면 마법, 알면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전 기술자가 되고 싶습니다.
김예지 : 상현님은 이세상에서 욕심이 제일 많으신 분입니다. 개발도 잘 하셔야 되고, 글도 잘 쓰셔야되고, 발표도 잘 하셔야 하는 분입니다. 욕심이 많으신 만큼, 발전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이 문제점을 제시하면, 다른 문제점까지 해결해옵니다. 어떤 문제든 직접 나서서 해결하고 기능 구현에 있어 필요한 지식이 있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 꼭 해내고야 마는 엄청난 분이에요. 백엔드 개발자가 두명이라 버거울만도 했지만, 그 빈 자리를 느끼지 못할 만큼 잘 해주셨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언제든 문제가 생기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프로젝트 리더로써 배울점이 많았고, 앞으로도 꼭 함께하고 싶어요.
권지영 : 항상 팀원들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특유의 차분함으로 팀 전체의 분위기를 아우르는 진정한 리더입니다. 제가 잠깐 번아웃이 왔을때, 상현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때 상현님께서 기운을 복돋아주시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주셔서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상현님 ^^! 또한 상현님께서는 어떠한 문제가 생기더라도 좌절치않고, 끝까지 해결해내고야마는 승부사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잘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가 되겠다는 상현님의 다짐을 잊을 수 없습니다. 조만간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소희 : 상현님은 최종 목적지까지 같이 잘 항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세심한 리더이십니다. 프로젝트 중반까지 회사일하면서 참여했던 저를 최대한 배려해주시고 언제든 의견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또 상현님은 열정맨이신 상현님은 뭐든 되게 만들어주세요. 마치 메리포핀스🌂처럼, 해리포터🧙♀️처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능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안되는게 있으면 공부해서라도 되게 만들겠다는 의지도 강하셔서 디자인을 드릴 때 이 기능이 구현이 될까?하는 의심을 갖지 않고 믿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기타show는 저도 보고 싶어요🎸
장희성 : 미래가 너무나도 기대되는 상현님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서버 개발자로 또 팀의 리더로서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은 열정의 끝판왕! 찐 개발자였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덮어놓고 돌아가기 보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끈임없이 고민하여 결국에는 해결하는 모습에 몇번이고 놀랐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error가 발생해도 아침에 일어나면 해결되어있는 모습을 보면서 “상현님이 아침까지는 해결해주시겠지”라며 안도하며 잠들었던 기억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현님은 코딩에 진심이시고 배움을 즐기는분입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더 빛날 상현님의 모든 나날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정후 : 저희팀의 Yes맨. 될까요..? 해..볼까요?라는 식의 망설이는 질문을 한다면 상현님의 default 대답 값은 그냥 Yes. 이런 긍정 에너지에 물들어서 더 으쌰으쌰하며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복받았어요, 좋은 팀장, 좋은 팀원만나서ㅎㅎ 미래에 상현님과 같이 협업을 하거나 동료가 될 분들이 미리 부러워지는 느낌입니다. 긍정에너지 뿜뿜 넘쳐흐를 뿐만 아니라 바쁜 와중에도 팀원 개개인 마저 다 챙겨주시는 세세함에 저희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기타Show 보고싶어요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