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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스택


👋 자기 소개


💬 팀원들 안부 인사


장상현 :

존재 만으로도 든든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최초 팀 구성부터 반드시 이 사람을 데려오고 말리라 생각했습니다. 개발자는 늘 협업을 하고, 그 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란 걸 누구나 공감할 겁니다. 단언컨대, 희성님은 그 의사소통에 있어 최고의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한 명확한 설명을, 어쩜 이렇게 조곤조곤 이쁘게 하실까요? 진짜 잘생겼는데, 마음이 더 잘생겼습니다.

더 놀라운 건, 온화한 성품과 대비되는 개발에 대한 강건한 의지와 실력입니다. 저는 육주 내내 이분에게 힘들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 따위의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팀장으로서, 백엔드 개발자로서 얼마나 듬직했을지 상상이 가시나요?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저는 잘 모릅니다. 왜냐? 말만 하면 희성님이 다 만들어 오셨습니다. 최종 발표만을 앞둔 지금도, 저는 여전히 모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저희 프로젝트를 보시면 됩니다. 현업 개발자가 와서 만든 것 같지 않습니까? 함께 해서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훗날, 창업이라는 꿈이 이루어진다면, 당신을 반드시 모시겠습니다.

김예지 : 희성님은 우리 팀의 외모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모만큼이나 리액트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거 될까요? 라고 여쭤보면 일단 해보겠습니다!라는 답변으로 우리를 편하게 해주십니다. 서비스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계셔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이만치 개선되어있고, 그 다음날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능이 생겨있어요. 너무 고마운 프론트앤드 동료분입니다. 함께하는 6주라는 기간동안 너무 편하고 행복했어요!

이소희 : 희성님은 끈기있게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분입니다! HOXY.. 이게 될까요? 하고 여쭤보면 찾아봐서라도 되도록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했어요. 특히 게시판 모바일 UI를 PC와는 완전히 다르게 무한 스크롤을 적용해주실 수 있을지 여쭤봤었어요. 짧은 시간 내에 새롭게 짜야해서 가능할까 조마조마했는데.. 가능하게 만들어주셨어요! 프로젝트 진행하며 계속해서 불가능이란 없다는걸 보여주셨습니다. 또 희성님은 많은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해주십니다. 제시해주신 아이디어덕분에 디자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혹시 호가 아뱅(아이디어 뱅크)는 아니신가요? "아뱅 정희성"

권지영 : 희성님만큼 개발에 순수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 또 있을까요? 일단 사용해보는 불도저 개발자!🔥 희성님 덕분에 재미있는 라이브러리를 많이 알게되었고, 라이브러리 기피증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 항해 첫 팀프로젝트 때 단 둘이서 프로젝트를 완성했었는데, 어떻게서든 기능을 완성해서 만들어오는 든든함과 따스한 성품이 아주 인상깊었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마지막 프로젝트까지 함께하게 되었네요! 제가 지쳐있을 때 온전히 뒤를 맡길 수 있는 기둥이 되어주셔서 너무 큰 기쁨이였습니다. 항상 감사해 하는거 말하지 않아도 알죠? ^_^

김정후 : 리액트 뚝딱러! 코드 잘 안적히고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보면 거의 지식인 태양신레벨 마냥 자세한 설명과 예시 까지 하며 설명해주셔서 제 머리에서 이해되는 소리가 두둥탁 여기까지 들려옵니다..희성님도 안되는 거에 막혀있도 끝까지 하는 모습에, 저도 본보기처럼 잘 따라 오니 프로젝트 마무리 할수있었던거 같아요. 좋은 리액트 두분 만나 엄마아빠 마냥 잘 따라 할 수있었습니다. 기능 구현에 있어서 희성님은 최고최고 두손 번쩍 엄지척 쌍따봉 날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