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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소개


💬 팀원들 안부인사


장상현 :

원자도 꿰맬 수 있는 사람. 지영 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살다 살다 이렇게 꼼꼼하고 섬세한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지영 님과 대화를 하면 항상 생각지도 못 한 부분을 보고 계시는 예리함에 감탄을 금치 못 합니다. 다들 CSS의 신이라는 수식어를 보고 들어오셨겠죠? 제가 붙인 별명이 아닙니다. 자타공인 항해의 누구나 인정할 만한 실력을 지니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다른 백엔드 담당인 팀장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백엔드 담당의 팀장님들은 프런트와의 소통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곤 하시는데, 저는 한 순간도 그런 경험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무슨 말이냐 되묻곤 했죠. 도대체 왜 프런트와 백이 싸우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말 섬세하게, 명확하게 전달하시며 몇 번이고 되짚어가며 확인을 하니, 오해의 편린조차 생길 일이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인만큼 이상도 높습니다. 스스로가 그 이상에 미치지 못한다 생각할 때마다 괴로워하면서도 끝끝내 그곳에 도달하고야 마는, 정말 본받고 싶은 태도를 가진 사람입니다. 뭘 하던 야무지게 해 내는 지영 님. 덕분에 너무 즐겁게, 또 마음 편하게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예지 : 리액트 최고수 지영님.. 항상 똑부러지는 성격으로 이것저것 저희가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잘 챙겨주셨어요.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과자를 한봉지씩 뜯어먹으셔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인상깊었어요. 프론트엔드 측면에서뿐만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사용성 측면에서도 많은 의견을 내주셔서 더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시작하실 때 Git 및 기타 convention부터 딱 정하시는것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계기로 계속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소희: CSS신 지영님은 👑디테일 왕👑이세요. 제가 드린 디자인의 디테일들을 놓치지않고 잡아주십니다! 저희 서비스의 큰 매력인 다크모드를 작업하실 때는 제가 따로 수정사항을 말할게 별로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잘 만들어주셨어요. 그리고 항상 :-) 이렇게 웃으시며 차근차근 디자이너의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반영해주십니다. UI적인 면에서 의견 제시도 많이 해주셔서 더 좋은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지 않았나!싶어요. :-)

장희성: 안동 개발자 하면 권지영 아닌가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지영님이 전체적인 convertion과 계속해서 사용될 코드들을 모듈화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했지만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초기에 이런 설정들이 없었다면 지금 어땠을까 등골이 오싹할때가 있었습니다. 지영님하고는 마지막 프로젝트 이전에도 두번이나 같은 팀을 했는데 함께하는 시간 너무나 즐거웠고 또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지영님을 보면서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개발적으로 또 개발 외적으로도 99일의 항해 기간동안 정말 큰 힘이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앞으로 개발자로 성장하는 지영님의 모습이 기대되고 응원합니다!!

김정후 : 안동 주인 지영님은 아마 안동을 넘어 경북지역 리액트 1짱 이다에 제 깃헙 잔디밭 잔디 1개 걸어봅니다. CSS는 왜케 잘하는거에요? 지영님이 만든 CSS 보면서 와..이렇게도 하는구나 라는걸 많이 느꼈고 넘사벽이라는 걸 깨우치게됬어요. 속 터져 할때마다 과지봉지를 뜯어가며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저도 닮아가고 싶더라구요 끝까지 해내는 모습ㅠㅠCSS 뿐만 아니라 깃헙.. 혹시 깃헙 개발자신가요 지영님? 왜케 진짜 다 알아요? 저 지영님없으면 깃헙 어떡하죠? 저 개발자 은퇴할때까지 깃헙물어보는거 예약! 아직 개발자도 안됬다는게 함정이지만 지영님 CSS랑 깃헙 실력 따라잡을텡께 살짝만 심장쫄깃하게 잇으세영ㅎ